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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쿡 (for me)

여름 간식 추천! 밀키스 + 탄산수 조합으로 수박화채 만들기

by 쓸쿡쓸콕 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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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뭐니 뭐니 해도
시원한 과일 간식이 제일 생각나죠

그중에서도 수박화채는
만들기도 간편하면서,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아서
여름철 필수 디저트로 손꼽히는 메뉴예요

오늘은 흔한 사이다 화채가 아닌,
밀키스와 탄산수를 섞은
달달 톡톡 수박화채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밀키스의 부드러운 단맛은 적당히 있으면서도,
탄산수 덕분에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질리지 않고 드시기 딱 좋은 조합이에요

수박화채 레시피 바로 시작합니다!


수박화채 재료


수박 적당량

+@ 추가 할 과일
오렌지, 바나나, 키위, 포도 등 기호에 맞는
달콤한 다른 과일 모두 좋습니다!!

밀키스 1컵 (200ml)

탄산수 1컵 (200ml)

얼음 약간


수박화채 레시피


🍴 만드는 방법

1. 과일 손질하기


수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수박을 스쿱이나 숟가락으로
동그랗게 떠서 사용하면 보기에도 더 예뻐요

하지만 저는 그냥 깍둑썰기 ^^

수박만 넣어도 맛있는 수박화채지만,
집에 오렌지, 블루베리, 바나나 등
과일이 있으면 작게 썰어 준비합니다.

2. 그릇에 담기


큰 볼에 손질한 과일들을 담아주세요


3. 음료 붓기


밀키스와 탄산수를
1:1 비율로 부어주세요

밀키스 300ml 정도

탄산수 300ml 정도

과일들이 자박자박하게 잠길만큼 적당하죠?

여기서 맛을 보시고
단맛이 더 필요하다면 밀키스를 더 넣거나
연유를 ½스푼 1스푼 넣어도 좋아요!!

4. 얼음 넣고 가볍게 저어서 완성

얼음은 넣지 않아도 좋지만
저는 더 시원하게 먹으려고 추가했어요 😉


밀키스 + 탄산수 조합으로 먹어본 수박화채는
넘나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 밀키스 + 탄산수 조합의 장점

  • 과하게 달지 않아 깔끔함
  • 밀키스 덕분에 부드러운 밀크소다 같은 풍미
  • 연유나 꿀 없이도 충분한 단맛
  • 톡 쏘는 탄산감이 더위 해소에 딱



일반적인 사이다 화채가
좀 달게 느껴졌던 분들께는
탄산수 + 밀키스 조합이 훨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 추가 팁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 올리면 디저트 카페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어요

저는 집에있는 붕어싸만코 넣어 먹었는데
아이스크림이 녹으며 부드러운 맛이 추가 돼
달달하고 부드럽고 더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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