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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쿡 (for me)

김나영 볶음밥 레시피 | 매콤해서 더 맛있다!!

by 쓸쿡쓸콕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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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김나영님이 공유해준
우삼겹 미나리 볶음밥 레시피 공유드려요

고소한 우삼겹과
향긋하고 아삭한 미나리의 조합
그리고 감칠맛 나는 양념장까지!

양념장 비율만 잘 맞춰두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라서
바쁜 날에도 금방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으니 꼭 한 번 해드셔보세요!

재료 소개

우삼겹 200g
밥 2공기
미나리 2–3줌
계란후라이 1개

양념장

간장 3T
물 2T
참치액 2T
고춧가루 2T
참기름 2T
다진 대파 3T
통깨 2T

양념장 비율이 조금 많아 보일 수 있는데,
마지막에 밥과 미나리가 들어가면
싹 흡수되면서 간도 딱 맞고
감칠맛이 엄청 올라와요

우삼겹 미나리 볶음밥 만드는법

1)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간장 3T, 물 2T, 참치액 2T, 고춧가루 2T
참기름 2T, 다진 대파 3T, 통깨 2T
모두 넣어주세요!

간장 3T


물 2T


참치액 2T


참기름 2T


고춧가루 2T


다진 대파 3T

통깨 2T까지 넣어주시고 섞어주세요!


2) 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한 입 크기 정도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너무 잘게 써는 것보다
2~3cm 정도로 자르면 향도 더 잘 살아나고,
씹는 식감도 좋더라구요 😉

3) 우삼겹 볶기

달궈진 팬에 우삼겹을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고기를 잘게 잘라주시면
밥과 함께 어우러져 더 좋아요


4) 밥과 미나리, 양념장 넣어 볶기

고기가 잘 익었으면 밥과 미나리,
준비해둔 양념장을 한 번에 넣고
잘 볶아주시면 돼요


재료를 모두 넣고 잘 볶아주기 🔥

미나리는 오래 볶으면 향이 죽기 때문에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좋아요

양념장과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서
향긋한 냄새가 확 퍼지면 거의 완성이에요


그릇에 담아 계란후라이를 올리고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더 금상첨화!


✔ 먹어보면 이런 맛이에요

우삼겹의 고소함이 먼저 올라오고,
뒤이어 미나리의 상큼한 향이 퍼지면서
생각보다 훨씬 깔끔한 맛이에요

고춧가루가 들어간 양념장이
고춧가루의 칼칼함도 더해줘서 느끼함 없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린
김나영 우삼겹 미나리 볶음밥은 정말 간단하지만
풍미는 절대 가볍지 않은 요리예요

양념장만 미리 만들어두면
10분 안에 뚝딱 완성되는 메뉴라서
바쁠 때, 뭐 해먹을지 고민될 때
꼭 한번 만들어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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