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날, 뭘 해먹을지 고민될 때 있잖아요
200g 우삼겹, 미나리, 밥만 있으면,
10분 안에 뚝딱! 완성되는
우삼겹 미나리 볶음밥 소개드릴게요

고소한 고기와 향긋한 미나리,
매콤감 있는 양념장이 어우러져서,
무겁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다
😉
김나영 우삼겹 볶음밥 레시피
바로 시작할게요!!
재료
우삼겹 200g
밥 2공기
미나리 2~3줌
간장 3T
물 2T
참치액 2T
고춧가루 2T
참기름 2T
다진 대파 3T
통깨 2T
처음 보면 양념장이 넉넉해 보이지만,
밥과 미나리, 고기가 더해지면 간이 딱 맞아요
특히 고춧가루가 감칠맛 + 칼칼함을 살려줘서
너무 무겁지 않고,
끝까지 질리지않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우삼겹 볶음밥 만드는법
1. 양념장 만들기
먼저 양념장 재료들을 모두 섞어 주세요
간장 3T
물 2T
참치액 2T
고춧가루 2T
참기름 2T
다진 대파 3T
통깨 2T
물 2T

간장 3T

참치액 2T

고춧가루 2T

참기름 2T

다진 대파 3T

통깨 2T 까지 넣으면 되는데,
저는 통깨는 싫어해서 패스했습니다!!
모든 양념장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2~3cm 길이로 썰어 주세요

너무 잘게 썰면 향이 날아가니까
살짝 크게 써는 게 향과 식감 모두 좋아요 😉
3. 우삼겹 볶아주기
팬을 달궈서 우삼겹을 넣고 볶아 주세요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잘라주면
밥이랑 더 잘 어울려요 ✂️


4. 미나리/양념장 넣고 볶기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밥 + 미나리 + 양념장을 한 번에 넣고
센 불에서 재빨리 볶아 주세요


향과 아삭함 살리기 위해서
미나리를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센불에 밥이 풀리고,
양념장이 잘 섞이게만 볶아주세요 🔥

이게 별 거 아닌거 같아도,
우삼겹의 고소함 → 미나리의 향긋함
→ 고춧가루 양념의 칼칼함 순서로 쌓이면서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특히 한 그릇 뚝딱하면서도 든든해서
바쁜 출근 전 아침, 점심 도시락,
저녁 간편 집밥 모두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
매운 맛을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약간 더해주거나,
청양고추 두어개 더해도 맛있어요 🌶
김나영 미나리 볶음밥 맛있으니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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